[신선채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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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충분히 내려주어 봄꽃구경 다녀왔습니다.
Date : 2015-04-05
Name : 부잣집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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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충분히 내려주었습니다

봄비에 천둥번개 까지 치더니 폭우가 내렸네요~

 

 

오랜만에 부잣집 마님과 가까운 야산에 꽃구경을 다녀왔습니다

 

 

봉대산에 도착하여 첫걸음부터 이렇게 예쁜꽃들이 빗물을 잔뜩 머금고 무게를 못이겨 이렇게 고개를 떨구고 있습니다

 

 

비온 뒤라 습기가 가득한 야산에 새싹들이 대지를 뚫고 올라오느라 새싹들의 향기가 한움큼 큰 숨을 들이키게 하네요~

 

 

산에 오르면서 연신 감탄과 그모습을 담느라 발걸음을 옮기지 못하는 부잣집 쥔장님^^

 

 

캬~ 해마다 제일 먼저 봄소식을 전해주지만 올해 처럼 곱고 탐스럽고 싱그러울까~

 

 

진달래꽃의 순박함을 가득담아 오랜만에 부잣집 부부가 손을 잡고 하행길에 나섭니다.

 

 

하행길 이녀석은 이제서야 꽃망울을 터트리려 준비중입니다

 

 

아~ 시원타

이또한 자연의 한조각.. 떨어지는 꽃잎을 보며 끝이라고 생각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아니죠?

이제 꽃잎이 떨어지고 나무에 새로운 새싹이 돋아날겁니다.

언제나 새로운 시작은 가슴을 뛰게 합니다..

신선채팜 부잣집부부의 일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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